[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이 많은 날 간만에 혼술. 안주는 넉넉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음식을 테이블 위에 올려둔 모습이 담겨있다. 홀로 술을 마시며 사색에 잠긴 박규리에게 팬들은 "생각이 많을 땐 잠을 자요", "곧 괜찮아질 거에요" 등 위로 글을 남겼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해 걸그룹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동원건설가 장손인 큐레이터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