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운동을 인증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위에 그는 "Workout"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유리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운동화를 신은 발을 촬영해 업로드했다. 지난 11월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는 이후 운동을 하며 몇 달 만에 출산 전 몸매로 돌아와 화제를 산 바 있다. 사유리는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것을 보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외국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일본에서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엄마, 사유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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