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양미라가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가수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키치카~~ 저 먼저 잘께요 #민들레베이비d+292"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은 스스로 양치를 하는 모습. 기특한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엄마를 닮아 예쁘게 커가는 아이의 모습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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