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눈매교정술을 받고 싶다고 적어 화제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헷 상큼한 척 #오늘아님주의 #눈매교정술시급. 현실은 비오는 주말 집에 갇혀 풀타임 육아로 얼굴 썩어서 새폰 사놓고 사진을 찍을 수가 없.. 유난히 길었던 하루 곧 마감합니당.. #주말육아 #육아스타그램 #왜이렇게 빡세 #16개월아기 #육아맘 #단발스타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육아를 마치고 잠들기 전 팬들에게 인증샷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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