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동생 변정민과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오전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같은걸 봐두 이렇게 다르게 입고 세팅할까? 유툽 촬영중 배틀 같은 배에서 나왔다고 생각이 다 같은건 아니에요 같은주제를 가지고 어쩜 이래? 그래두 이쁘다 울 정민이 우리 내일 만나 화욜11시 #변자매연구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동생 변정민과 함께 하고 있다. 두 자매의 환한 미소가 꼭 닮았다.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자매의 일상에 팬들의 부러움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변정수와 변정민은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라떼부모'에 출연했으며 변정민은 12살 연상 캐나다 교포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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