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새로 장만한 와플기계를 인증해 화제다.

24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플기계... 솔직히 엄청 고민했거든여. 검색도 진짜 열심히 해보고.. 한번 사는거 제대로 된거 사야한다!! 싶어서 진짜 직구 고민도 해보고... 결국... 업소용으로 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빠삐가 진짜 많이 반대했어요. 괜찮겠냐고... 일단 저도 모르겠어요! 막연한 생각은 업소 퀄리티의 와플! 뽑아주지 않을까..해서 샀네요. 내일은 아마... 크로플이 사진으로 올라오지 않을까..싶네여 허허헛.."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새롭게 산 와플 기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종철은 '옥주부'란 별명으로 팬들에게 요리하는 일상을 활발하게 공유하고 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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