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6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파란색 민소매 점프 수트에 파란색 모자를 착용하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동안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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