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크리스마스 선물' 크랭크업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민정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크리스마스선물 #막촬 감독님 제작사 이하 모든 스태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 끼고 일하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그 모습 하나하나 마음에 담을게요!!!!!! 무탈하게 촬영을 마치고......늘 즐거웠던 현장도 저에게 정말 선물 같은 영화였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정은 "우리 스태프들의 깜짝 파티도 고마워용. 이렇게 또 한작품이 끝나니 뭔가 아쉽네요....."라며 "연말엔 꼭 극장에 가서 모든 가족들이 함께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어요~~!!!!!!!!!!! 제 요즘 가장 큰 바람입니다....모두들 화이팅!!!!!!!!"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모든 촬영을 마친 후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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