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정인선, 차민지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3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낫서른. 세상엔 참 좋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자랑하고 싶어서 아주 혼났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배우 정인선, 차민지와 함께 셀프 사진을 찍고 있다.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표정과 포즈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세 사람의 우정이 훈훈하다.
한편 하니, 정인선, 차민지는 오는 23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출연한다. '아직 낫서른'은 차가운 겨울과 따뜻한 봄 사이, 차가워지고 싶지만 여전히 뜨거운 나이 서른. 적당히 교묘하고 적당히 똑똑해졌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흔들리는 서른 살 세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어른 로딩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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