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큰딸의 중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지난 3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택트 시대의 #졸업 #졸업식 도 #온라인 졸업장 받으러 잠깐 학교에... 학부모는 못들어가고.... 참... 슬프지만"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김경화는 이어 "졸업식엔 자장면을 사주고 싶었는데 더 좋아하는 거 먹고 싶다고 에궁 우리새끼 이렇게 컸네... 벌써라며 "옛다 졸업 선물 한 번 더 쏜다~!! #여신강림 #시작부터끝까지 #시청권 #이사진 올려도 되냐고 물었더니 #조용히 하래요 #차은우 봐야해서 #몰입해야한다구 #왜사랑하는데 #헤어지냐구 #이소외감 #그래도 축하해 #드디어 #중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딸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기특하게 성장한 딸과 함께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김경화의 비주얼 또한 우아하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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