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짧아진 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도 다들 화이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귀 밑까지 오는 단발머리로 러블리함을 보여준다. 정가은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정가은의 미모가 갈수록 물오른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한 후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무한걸스’, ‘세바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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