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발레리나 자태를 드러냈다.

배우 고민시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현장에 마련된 선물들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민시는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 매력적인 마스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고민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KBS 2TV 새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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