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솔비가 벨기에를 여행했던 때를 추억했다.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언제쯤 갈수 있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 없이 한결 여유로운 모습으로 브뤼셀 곳곳을 여행하고 있는 솔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솔비는 빨간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지에 동화된 모습이다. 이러한 그의 자유로운 모습은 마스크를 끼지 않고 해외 곳곳을 여행할 수 있던 때를 그립게 했다.

한편 최근 솔비는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에 메인 아티스트로 초청받은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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