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근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암 낫 쿨)'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현아(HyunA)’의 럭셔리한 일상을 담은 화보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고층 빌딩이 어우러지는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고궁 마당을 런웨이로 삼고, 비단이 깔려 있는 침대 위에서 이탈리아 피자와 한국식 막걸리를 먹는 등 동서양의 이색적인 조화를 담은 새로운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살모사를 형용한 새로운 안무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현아가 또 한 번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한 이번 화보는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의 ‘21SS 모노그램 컬렉션’으로 ‘지난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가 되었던 컬렉션에 이은 이번 시즌 뉴 컬렉션이다.

해당 컬렉션은 MLB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라인으로, 1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뉴욕 양키스 로고를 모노그램 패턴으로 재해석해 프리미엄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21SS 시즌을 맞이해 선보인 컬렉션은 다양해진 NY 모노그램 그래픽과 트렌디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모노그램 라인업으로는 맨투맨, 바람막이, 트레이닝세트부터 조거팬츠, 가디건, 레깅스 등과 같은 의류뿐 아니라, 럭셔리한 스타일링의 화룡점정이 되는 모자와 가방, 운동화까지 구성되어 있어 벌써부터 현아 코디 따라잡기를 선보이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 제공 : MLB(엠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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