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2월 3일 생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채리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이다 늙다리 연예인 아직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서 감사한 하루입니다 묵은지 같은 사랑하는 내 팬들 내가 더 사랑해! 바바벌룬 대표님이 이것저것 더 챙겨주셨나 보다 넘 감사드려요 Ps.매번 평소와 같이 무심하게 지나치는 내 생일을 알려줘서 고마워ㅋㅋ #사랑해요 #소중해 #바바벌룬샵 감사해용#채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곰인형을 품에 안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짓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어제(3일) 생일을 맞이해 본인의 생일을 축하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더해 그는 지인이 예쁜 풍선들로 생일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공간과 소품들을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본인을 여전히 좋아해 주는 팬들에게 "내가 더 사랑해"라는 말로 마음을 울렸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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