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코믹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3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몬났다 ㅋㅋㅋㅋ 고주파 하러 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송은 피부 시술을 받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카메라 각도에서 따라서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모습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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