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주아가 방콕 라이프 공개에 나섰다.

4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2일차..역시 꼴뚜기젓갈과깻잎은 어딜가도진리죠 오늘두화이팅해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격리된 호텔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그는 배달된 도시락을 먹으면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 ‘얼마나 좋길래’, ‘히어로’, ‘내 인생의 단비’, ‘맨투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4년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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