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성이 알파카와 교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춥고 사람 없었던 날 애기 알파카와 나눈 교감 #나냄새나니 #갑자기다가온너"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이혜성이 쪼그려 앉아 새끼 알파카가 본인의 냄새를 맡는 것을 가만히 기다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성은 머리에 토끼 머리띠를 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얼굴 가까이에 있는 알파카를 쳐다보기도 했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살 차 커플로 2019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는 MBN 예능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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