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이양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레이양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 벙거지모자, 점퍼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레이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레이양은 활동을 활발히 할 때의 긴머리를 단발로 싹둑 자르고 금발로 염색, 파격적인 변신을 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2018년 채널A 플러스 '쇼프리티'에 출연한 바 있다. '쇼프리티'는 기존의 뷰티 프로그램과는 다른 차별화를 앞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뷰티를 중심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뷰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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