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유선이 딸과 눈오리를 만들었다.
4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거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든 거라니..ㅎㅎ 다들 이렇게 공들여 한 거구나! 남들꺼 보믄 쉬워 보여도.. 역시 직접 해 봐야 알아요ㅎㅎ 꾹꾹 누르고 또 모아 눌러야만 단단한 오리 한마리~ #앞마당에서.. #눈 다 녹기 전에 #장갑이 없네 #손 시려도 꾹꾹 #마무리는 눈싸움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딸과 함께 오리눈집게를 이용해 눈오리를 만들고 있다. 동심으로 돌아간 유선의 해맑은 미소가 싱그럽다. 눈오리를 만들다가 결국 딸과 눈싸움으로 끝났다는 말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선은 지난 6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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