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민현 인스타그램
사진=황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민현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민현은 점점 더 클로즈업을 한 가운데 큰 눈과 오똑한 콧날로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황민현은 지난 12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라이브온'은 트렌디함과 유명세가 곧 계급이 되는 서연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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