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이 판매하는 옷 정보를 공유하며 "요 착장은 즈희 신랑이 젤로 좋아하는 룩이에요 베이지빛 크림톤이 감도는 여린 컬러가 자긴 눈엔 젤 예쁘데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분한 색으로 통일된 착장을 걸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수줍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준희의 아름다운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김준희는 본인이 걸친 착장에 대한 남편의 의견을 전하며 달달한 부부 사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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