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민이 싸이월드 부활을 환영했다.
4일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간 /쵸재깅 #싸이월드의부활 #미니홈피 #도토리 #일촌 #미니홈피 #dslr감성 #BGM #프리스타일Y #퍼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효민은 "15년 전이라니까 거짓말 같네", "기타를 치지 않아도 기타 앞에서 찍어줘야", "화질이 이 정도는 되어줘야", "모서리에서 떨어질 듯 말듯 낮잠 자줘야", "써클렌즈에 틴트는 해줘야" 등 멘트를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효민은 어제라고 해도 믿을 만큼 지금과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배우 이민정 역시 "오모 귀엽"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는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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