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이 출연했던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4일 "최우수선수상!! 감동상!! 그리울꺼에요 뭉쳐야찬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주말에이제뭐하지#주일엔나가지도않았는데#뭉찬보느라#축구사랑#어쩌다축구팬21년차#레전드는영원하다@loveteri19"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정환이 출연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방송 화면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지난 1월 31일부로 종영한 해당 예능 프로그램을 다시 못 본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영원히 행복하세요"라는 말로 앞으로를 기원했다. 더해 그는 '뭉쳐야 찬다'가 방송되던 일요일이 이제 헛헛할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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