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을 임신했을 당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 속에 이준이 들어있었음, 잘 타는 편, 수영을 오래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둘째를 임신했을 때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만 볼록 나오고 군살 없이 날씬한 팔다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이혼 후 두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으며, 타고난 패션 센스로 각종 브랜드 모델과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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