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출산을 10여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엄마는 데굴데굴 데구르르 D-10 ..?? 귀요미 등원시키고 엄빠는 서울로 숑숑?? 자동차가 많이 작은거같ㅇ.. 에헴?? 엄마 #출산가방 싸놓고 우래기 옷이랑 장난감 가지고 일요일에 다시갈궤..?? 뿌에에엥?? 로아랑 붙어있는 내내 로아로 태교했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미는 귀여운 첫째 딸의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딸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출산을 10일 정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안소미는 서울로 가기 위해 차를 탔는데 차가 작게 느껴진다고 언급한 한편 첫째 로아와 함께 있으면서 둘째 태교가 저절로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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