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현숙이 아들을 만나러 떠난다.
10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공항 #아들 보러 가는 길 #쉰나쉰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마스크를 낀 채 공항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아들을 만나러 가는 김현숙의 설렘이 한가득 묻어난다.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아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팬이에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9일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체중 11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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