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 찍은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10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 가려.... 추워....6펙....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화와 강남이 동반 촬영을 하기 위해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부부 아내의 건강을 챙기는 강남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지난 2019년 10월 결혼했다. 강남은 이상화와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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