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그루가 설날 인사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강이 시원하게 보이는 창문 앞에 서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서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그루는 본인과 잘 어울리는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과 함께 올린 그의 사진은 근황을 궁금해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어 주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1년 EP 앨범 'Groo One'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소녀K', '오늘만 같아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해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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