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후지 너 엄마 싫어하네.."라고 서운함을 표했다.

이어 "설 연휴 건강하게 보내고 있나요? 이 사진은 오늘은 아니고 좀 예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영업시간 끝날 때쯤 가서 매장 내에 손님은 저희 일행만 있었구요, 잠시 먹을 때만 마스크 벗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에서 반려견을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포근한 가디건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뒷광고 논란 7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을 활성화,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