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쓱싹쓱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커다란 화폭 위에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펼치며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이혜영은 화장기 없는 비주얼에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청순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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