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생활 위기 속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Snow day. No internet. No electricity. There are only cuddles(인터넷도 전기도 없다. 포옹만 있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미국에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 하원미는 전기가 끊기는 등 생활 위기를 겪고 있음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이후 하원미는 이처럼 남편과 함께 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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