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달샤벳 출신의 비키가 아찔한 각선미 자랑에 나섰다.
17일 가수 비키(본명 백다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년의 내 몸이 그립다. 저러고 다닐 일도 이제 없....."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키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의 비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키는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가 탈퇴했고 종합편성채널 JTBC의 메인 뉴스인 '뉴스9'의 기상캐스터로 발탁된 바 있다. 아이돌 출신 최초의 기상캐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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