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가슴 부분에 시스루 포인트가 들어간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월 14일 종영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한 바 있다.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는 끔찍한 학대를 당한 유기견들을 위해 만들어진 연예인 공동 임시보호소 '어쩌개 하우스'에서 반려견 전문 집사들과 유기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공동 임보 프로젝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