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일상을 자랑하는 모습. 20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달 북클럽 도서 보러 왔다가, 해외과자전(?)이 열리고 있어서 신중한 과소비. 옆에 빵집도 있어서 신중히 과소비. 북백 장바구니로 써도 많이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서점에 서서 책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이어 빵을 고르며 만족스런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영을 카메라에 담는 오상진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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