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는 머리빨이 중요하네요. 앞머리가 빈약해서 모자 씌웠더니 30% 더 귀여운 튼튼이. 산책 나갔다 곰방 똥싸서 들어왔어요..2-3번 사진 화난거 아님. 집중해서 똥싸는 중. 이제 원하는 신발도 골라서 신겨달라 하네요. 이런 변화 신기하기만 한 엄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아들과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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