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혜윤이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서 내 기분도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혜윤은 성숙미 넘치는 자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윤은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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