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윤미가 건강검진을 준비 중이다.
22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검진 #준비중 어제 저녁 1차 투입 후~ 새벽 5시부터 다시 시작 한 2리터 마시기~~ 졸립고 힘들어요.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장내시경할 때 마시는 약물이 테이블 위에 올려진 것이 보인다.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요즘 알약으로도 나오던데ㅜㅜ 저거 너무 힘들어요", "건강검진 잘하고 오세요", "아프지 마세요" 등 이윤미를 응원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시사, 교양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남편 주영훈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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