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피부 미인의 면모를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팩하고 취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머리를 수건으로 깔끔하게 올리고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광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는 김성은이 여신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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