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령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대 #기다림 #기쁨 #기분 #기상 #기지개 #기적 #기차 희망적인 말들~기기기기 베이베베이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롱티에 레깅스를 입은 채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김성령의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01년, 2005년에 각각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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