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아들 시욱의 유치원 졸업을 알렸다.
19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생일예배. 4세부터 쭉 함께한 유치원이에요. 너무 정이 들어서 제가 마음이 더 슬퍼요. 친구들이 써준 생일 축하카드와 담임 선생님의 사랑 가득담긴 카드 보며 울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의 아들 시욱이가 생일 기념으로 유치원에서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유치원 선생님과 친구들의 편지도 눈길을 끈다.
이하정은 "선생님들의 사랑 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준 시욱이. 이제 다음주면 졸업을 하게 되는데요. 제가 눈물 흘릴 것 같아요ㅎㅎ"라고 아들 시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모든 과정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밤 #유치원 #생일예배 #생일파티 #다음주 #졸업 #예비초등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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