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LA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ly day 기분이 행동이 되어선 안된다 내 기분이 안좋다고 티를 내면 주면 사람들이 불편해진다 내가 화가 났다고 안좋은 기운이 돌면 주변에도 안좋은 기운이 퍼진다 무조건 참는건 아니지만 어차피 모든것은 나의 일인것을 내 방식대로 주변에 피해를 주지말고 풀수있는 나만의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난 오늘 너무 피곤하다 ㅜㅜ 4시간 자고 일을 보려니 근데 저 안피곤해 보이죠 너무 멀쩡해 보이죠 함께한 그녀도 힘들었을텐데 너무 티를 안내고 있던걸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 그녀의 마음에 토닥토닥 위로를 #기분이 #태도로 #윤현숙 #목요일 #화창한닐씨 #기분전환 #동네한량언니 #다운타운 #고마워 #착한동생 #yoonhyunsuk #life #ssugistyle #dtla #thankyou #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이국적인 풍경의 길거리에서 화창한 하늘 아래 사진을 남기고 있다. 따뜻한 햇살과 푸른 하늘은 윤현숙을 한결 여유 있어 보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4시간 자고 일어나 피곤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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