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늘씬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늘 면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은 초록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제봐도 감탄이 나올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함진마마도 13kg 감량 후 슬림해진 몸매로 덩실덩실 춤을 췄고, 두 사람은 야식으로 대량의 면요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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