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영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둥이들모해 #오늘 #e채널 #어머어머웬일이니 #본방사수해또~? #웨딩촬영의 #한을 #요로케 #풀어줬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의 얼굴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누군가에게 합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남편의 얼굴에는 탁재훈이 합성돼 웃음을 더했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는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안영미의 물오른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신봉선은 "어엇??????"이라고, 박소담은 "옴마마?? 뭐야앙너무이쁘쟈나아"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안영미와 뮤지는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2월 회사원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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