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 다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 사나, 다현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이번에 함게 공개된 사진에는 볼풀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사나는 파란색, 다현은 빨간색 점프수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상큼한 요정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7년 10월 공개한 트와이스 'LIKEY' 뮤직비디오는 9일 오후 7시 49분경 유튜브 조회수 5억 건을 넘어섰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TT(티티)'에 이어 유튜브 '통산 두 번째 5억뷰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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