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강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으로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강은 오는 3월 12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3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나빌레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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