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변함없는 우아미를 과시했다.
배우 송윤아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민낯만 올려서...스윽 눈에 들어온 사진"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한주 모두 파이팅하세욥!!!"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하게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기품 넘치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20년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에는 영화 '돌멩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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