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딸의 분유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난지 12일 째 힘들면 쉬었다 다시 먹고, 콧구멍을 크게 벌려 숨 조절도 하고, 배부르면 그만 먹고 싶다며 혀로 젖병을 밀어낸다. 온 힘을 다해 먹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힘 있게 분유를 먹고 있는 권미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제 겨우 태어난 지 12일이 된 아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