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인스타스토리
한유라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빠랑 박물관 나들이 엄마는 일"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유라와 정형돈의 쌍둥이 딸이 전시된 비행기 앞에서 신이 난 듯 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유라는 아이들이 정형돈과 함께 박물관 구경을 갔다고 전했다. 이들 가족의 주말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남겼다.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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