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히 주무세요 #민들레베이비D+264"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난간을 붙잡고 서있는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호 군은 옷을 입고 있지 않은 가운데 앙증 맞은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사유리는 "타잔 같아 야성미가"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